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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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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늘어지게 자고나서 영양분 보충. 이사와서 다행이자 불행인게 싸고 맛있는 것들이 넘치는 시장이 너무 가깝다는거!! PM 07:39
바람 잘 들어오는 아파트 2층에서 산 후로 시원한 바람 맞으며 이리뒹굴 저리뒹굴 하다가 한 숨 늘어지게 자는 경우가 많아졌다. 일정한 박자의 쌔근쌔근 숨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우는 평화로운 오후야. 좋다. PM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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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일욜날 집에 올 아이들을 위해 미리부터 준비한 고양이용품들♥ 예쁜 이동장에 장난감 한가득! 꺄아앙 너무 좋아^^ PM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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