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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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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9,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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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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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가득얹은 감자튀김과 모듬꼬치를 안주삼아 맥주 쳐묵쳐묵♡ PM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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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피곤해서 좀비처럼 혼빼놓고 다녀도 서방이 부르면 어디든지 간다. 순대철판볶음과 순대전골 먹은뒤 입가심으로 라떼 한 잔. PM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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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방문한 택배아저씨♥ 이번엔 떨리는 목소리로 정향돈씨를 찾았어. ㅋㅋㅋ - 사탕발가락옵빠의 센스만점 이사선물! 이제 집에 손님오면 가오안서게 일회용 수저 내밀 일이 없어졌다. 얏홍^^ PM 04:56
나이가 드니까 속옷에 더욱 신경쓰게 되더라. 몸에 잘 맞는 속옷 세트를 갖춰입고 괜히 기분좋아진 밤. - 서방아. 짝맞는 속옷까지입고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 젭알 집으로 돌아와줘. AM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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