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10, 2009 다음날
10
Sep 2009
욜날 기로 울 업이. 어제 따끈따끈한 동영상도 받았는데 이뻐죽겠어. 꺄악. - 울 이쁜 업둥양한테 어떤 이름을 지어주는게 좋을까요? 애한테도 잘 어울리고 부르면 입에 촥촥 달라붙는 찹쌀떡같은 이름이 뭐가 있을까! PM 04:08
가끔은 정말 속시원히 있는 그대로 다 말해버리고 싶어. 예전엔 이렇게 주저하고 참고 삭히는 바보가 아니었는데 말야. AM 02:00

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363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