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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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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6, 2009 다음날
16
Sep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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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들. 매번 잘때 이렇게 품에 파고드니 난 오늘도 꼼짝없이 각잡고 앉아있어. - 소라찜! 빙수 완전 천사같이 가대잔다. 얼릉와~ 계속늦으면 언니를 기러기아빠로 인지한디! PM 08:33
아이고. 애들이 효자네. -_-; 병원에서 물리치료 받을 필요가 없어. 잘려고 누웠더니 열심히 등 위에서 안마를 해주네. - 근데 자야하는데… 애들은 밟아대고… 동거인은 코골고… AM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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