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18, 2009 다음날
18
Sep 2009
오늘은 팀회식. 다친 다리를 핑계로 집앞 맛있는 횡성한우집으로 인도했다가 집들이랑 고양이로 울집가자고 유혹하여 집에와서 치킨에 맥주 먹는데까지 계획 성공! 이제 우아하게 사람들 배웅하고 고양이랑 푹 자면 돼!!! - ㅅㅂ 회사에 핸드폰 두고왔어-_- PM 11:31
동거인 없다고 이불 싹 빨아버렸는데 애들 옆에서 잘꺼라고 침대가 아닌 방바닥에서 얇은 이불 덮고 잤다가 감기에 된통 걸렸다. 아우. 온 몸이 콧물이 되어 녹아내리는것 같아. 하악하악. PM 01:07

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365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