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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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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1, 2009 다음날
21
Sep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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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폰 저질화질!! 감성폭풍에는 전어가 보약{식미투} PM 08:58
오~라버니. 왜 날 울리는거야. (울고있어 난) 오~라버니. 내 열쇤 하난데. (내 열쇠!X6) 내애애애애 열쇠! … 오빠야. 오늘은 유난히 피곤한 날이었어요. 내 열쇠. 그거 없으면 집에 드가지도 못하는데. 가져가뿌면 우짜자는거야. PM 08:08
뭐시 다 갑갑하고 뭐시 다 불만스럽고 뭐시 다 짜증만 나노. 뭔가 속시원히 싸지르고싶은데 이 공간은 그걸 허락치않는다. ㅅㅂ. PM 05:27
사망한 핸드폰, 걷기 불편한 발,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울 고양이 루아와 빙수 남매. 히키코모리가 되는데 최적의 환경 3종세트인걸! PM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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