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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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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5, 2009 다음날
25
Sep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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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댈 보내주는 일보다 가슴아픈 건 잡을수가 없는 일… ㅅㅂ 오늘 제대로 눈물나. =잡을가슴없는여자의 슬픈독백 ㅅㅂ 다들울고있어 우헝헝헝} PM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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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펑펑 운 날이 또 있을까. 저주받은 슴가와 축복받은 슴가에 대한 비화에 사람들은 웃는데 내 눈엔 쓰나미. - 늘 느끼지만 내겐 엔돌핀같은 사람들. PM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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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통찜을 앞에 두고 전직가수 유에와 줄수있는게 이 노래밖에 없는 소라찜에게 바치는 생일세레나데가 울려퍼지는 이 곳. PM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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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전어를 몇번 먹는건지. 삼시세끼 전어 먹어도 난 행복할꺼야♡ - 전어구이, 오돌뼈, 오뎅탕, 칼국수는 거들뿐^^ PM 09:07
간절기만 되면 늘 옷이 빈곤해진다. 나름 매일 다른 옷 입는다는 철칙이 있어서 바꿔입고 다니는데 이걸 본 서방은 맨날 똑같은 옷이라며 스머패트라고 놀려대. - 굴욕이야. 딴사람도 아니고 맨날 똑같은 검은색옷, 보람상조 소라찜에게 놀림당하다니! PM 05:30
하늘은 높고 나는 살찌는 천고아비의 계절. - 다리를 다친 이후로 매일 점심을 하루하루님이 사오시는 한솥도시락 '김치볶음밥'으로 해결했는데 매번 '곱배기로 부탁드려요~'라고 말하는 걸 깜빡잊곤 적은 양에 늘 아쉬워했었어. 근데.. PM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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