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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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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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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든 피쉬앤그릴은 진리♥ 갈수록 무르익어가는 분위기!! PM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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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냐규 얼큰한 궁물의 우월한 감자탕♥ - 두 선애씨와 근육간지남과 함께 쳐묵쳐묵. PM 08:44
밖에 나가야 더 자주 볼 수 있고 서울 반접는게 주특기인 소라찜한테 낚여서 신촌가는 길. 오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감자탕을 먹여주지 않는다면 곰탕 한 솥끊여놓고 집나간다! - 백만년만의 신촌행. 멀어. 멀다구.(TへT ) PM 07:49
하도 슴가가지고 농담했더니 진짜 나노 aaa컵에 박명수가 무한도전에서 성룡으로 나왔을 때 반창고 붙인 슴가를 상상하는 분이 계시네. OTUL - 소라찜, 유에, 그리고 기타등등. 반성해라. PM 03:38
오늘은 신발장 + mp3 player + 행거 + 김치냉장고를 지르는 역사적인 날(…) - 잠시나마 두둑했던 통장아. 행복했어. 잘 가.(가지마) 행복해.(떠나지마) AM 11:36
익숙한 것들과의 결별. AM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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