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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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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7,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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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아우. 리쌍 노래 듣고 있는데 한 노래에 완전 꽂혔네. 듣고 또 듣고. - 기획안 PT를 위한 게임데모화면 그리는 중인데 노래 감상이 막 묻어나와 초 우울하고 그로테스크한 화면이 계속 그려지고 있어. ㄷㄷㄷ PM 10:00
9월 15일날 처음 작성하고 임시저장만 5번정도 했다가 다 날려먹고 'ㅎㅂ'을 외치며 날림으로 쓴 루아와 빙수 그리고 룸메이트 혜..혜ㄱ(엣취) 언니 이야기 첫개시. 올려야할 사진이 서른마흔다섯장인데 언제 글 다 쓰나. OTUL PM 03:10
미쳤나보다. 입맛이 없어서 또 점심 재꼈다. PM 01:05
me2photo
“안놀아주고 일만하는 엄마는 싫어요~” - 일 좀 하겠다고 노트북 켰는데 빙수와 루아가 노트북을 사이에 두고 주먹을 주거니받거니 중. A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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