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가련 생수통 소녀의 시트콤같은 나날들. ^^
오늘 저녁 메뉴는 지글지글 돼지갈비♥ 보람찬 하루일을 다끝내놓고 먹는 저녁은 꿀맛이구나^^ 오후 6시 29분
전형적인 깔끔한 여사원의 이미지를 한껏 느낄수있는 내 책상 인증샷. 하모씨 포스팅의 책상이 왠지 비류연책상같아 보인다면 기분탓입니다. 오후 6시 15분
요새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을 보곤 하는데 여자 탐구보단 남자 탐구에서 더 공감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 하물며 최근 함께 어울려다니는 '성별이 여자인 사람'들을 대입해봤는데도 마찬가지야. ㄷㄷㄷ 오후 3시 32분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배와 앞다리를 제외하곤 멋진 태비를 자랑하던 우리 루아. 머리만 태비인 루아로 대변신! - 진실은 그 어디에… 오후 1시 23분
비류연님은 2007년 3월 16일부터 838명과 3,71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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