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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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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9, 2009 다음날
19
Oct 2009
….버스에서 내려서 횡단보도 건너 회사 건물입구까지 오는 1분 30초. 햇빛 쨍쨍하다가 보슬비가 내리더니 곧 소나기가 되고, 결국엔 큼지막한 우박이 떨어떨어지는 급격한 날씨변화를 경험하기 충분한 시간. - 근데 우산 펴긴 애매한 시간. 그냥 뛰다 우박맞았어. 흑. AM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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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인기긴 인기인가봐. 둘 다 잠들기 일보직전이었는데 갈라쇼에 연아 나오니까 고개 빳빳이 들고 열혈시청 중이다. 아 귀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ㅋㅋ AM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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