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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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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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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서울 반접어야 올까말까한 광화문에 외근나왔는데 저녁에 바로 퇴근하려니 허무하네. 저녁에 시간 되는 사람? PM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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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간 노트북이 발이 달려 내 품에 안기는 순간 어디선가 울리는 목소리. “향미씨. 외근나가셔야죠!” 눈을 뜨니 수습안되는 한줄기 침과 얼굴반쪽이 벌겋게 찍혀 아수라백작. - 오 신이시여. 이런 몰골로 외근나가는게 꿈이라고 해줘요. 젭알. PM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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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루아파티의 절정. 나도 깔루아로 이렇게 다양한 것들을 만들수있는지 미처몰랐어. 깔루아리타, 핑크깔루아밀크, 이구아나 그리고 깔루아 온 아이스크림. AM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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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노트북 바비화이트와의 이별을 가슴아파하며. 또 그와의 행복했던 지난날을 추억하며. 야밤의 깔루아파티. AM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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