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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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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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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언니와의 이런 주옥같은 대화는 삭제안되는 미투데이에 저장해야 보배. PM 09:42
오오. 스토브와 카운터 사이에 rath를 가둬놨더니 번개같이 접시를 식탁위에 올려놓네. 신나게 카페운영하려는데… 헉. 음식도 없고 코인도 없고. 흑. - 음식 선물 대환영! PM 04:57
결국 시작해버린 Cafe World. 이왕 하는거 열심히 하자! 의욕에 불타올랐는데.. 내 꿈은 커피프린스같은 카페를 만들고 싶었을 뿐이고. 영어 읽기 싫어 막 누르다보니 웨이터가 rath일 뿐이고. rath는 콧수염난 노란머리 어기적어기적 웨이터일뿐이고.. PM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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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자매. AM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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