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가련 생수통 소녀의 시트콤같은 나날들. ^^
주말동안 집에 거의 안붙어있고 돌아다녔다가 루아한테 쉴세없이 잔소리들었어. 단단히 삐졌는지 그토록 원하던 내 손길도 거부하더니 결국 일하고 있던 노트북위에 올라가선 전원버튼을 꾸—욱 눌러서 강제종료. 오전 2시 22분
비류연님은 2007년 3월 16일부터 837명과 3,79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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