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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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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지만 보람찼던 미친벼룩시장을 마치고 드디어 밥먹는 시간♥ 상감마마 수랏상!! PM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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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벼룩시장을 위한 밤샘도 불사하고 불타오르는 열정의 화신들.png AM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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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스믈! 밤새 일하는 우릴위해 새벽 1시에 족발사오는 남자라능. 최고최고! AM 01:38
난 왜 항상 쉬운 길을 두고 돌아가는지. 왜 타협하면 편한 일을 뜻을 굽히지않는지. 오늘도 후회할 일을 산더미처럼 만들고 집에 가는데 차는 끊기고 이지랄. AM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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