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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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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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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교넘치는 무송필씨. 어유 넘 귀여워서 깨물어주고싶네. PM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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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 2.0을 축하하며. PM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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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왔틈. 와인먹은 치킨치킨. PM 08:02
나는 아직도 배고프다. PM 06:58
나 너 바뀐 전화번호 모르겠어. ㄷㄷㄷㄷ 나한테 전화 좀. PM 06:35
아놔. IKC 사전등록 한 사람에 한해 선물주는데 울 회사 사람들은 안온 사람만 골라서 당첨됐다가 날렸어. ㅜㅜ iron님, NeXT님 엉엉. 외장하드 날아갔어요. - 사전등록 못한 전 그냥 울지요. PM 05:23
휴. 이런 말 들어도 할 말이 없다능. 오죽하면 소라찜 요리 먹으면 목숨이 위험해진다는 거 알았는데도 맛있는 거 해준다는 말에 덥썩 동거 시작한 여자예연. PM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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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이런 행운이!! 나온지 얼마안된 따끈따끈한 책을 선물받았어요^^ 거기다가 저자 싸인까지♥ PM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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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방문해주신 김중태님이랑 사진 한 컷. 나 또 100미터 뒤에서 사진찍기 신공 발휘중! PM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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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와 커피가 제공되고있는 가운데 열심히 전 쳐묵쳐….헛! 벨라 홍보중♥ PM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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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리고기다리던 점심시간. 역시 금강산도 식후경♥ PM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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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에서 열심히 설명중인 벨라개발자 진환군. 오늘을 위해(?) 호일펌하고 소지섭간지 작렬. ㅋㅋㅋㅋ PM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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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알리미 테스트용 미투포토 업로드. 부스에 들리신 분들께는 픽짜 무료 이용 쿠폰과 추억의 과자들을 드려요~ AM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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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IKC 행사일. 울회사는 벨라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홍보하는 부스를 마련했어요^^ 혹시 이 행사 참가하시는 분은 Bella부스로 오셔서 비류연을 찾아주세요~ AM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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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믈 미묘한 곳에서 잠드는 사진은 이런걸 말하는거야. 그릉그릉하며 잠든 루아와 얼굴 빨개지며 부끄러워하는 209호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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