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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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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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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기전 출출한 뱃속 달래주기♥ 맨날 얻어먹기 미안해서 이건 내가 쏜다. PM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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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온 장지역. 가든파이브쪽으로 왔는데 완전 유령도시삘.ㄷㄷㄷ PM 08:38
내가 아는 가든파이브는 유령도시 이미지였는데 간만에 영화한번 보러 갈랬더니 다 매진이고 이지랄. ㅜ_ㅜ PM 07:54
약속이 사라진 불타는 프라이데이 나잇. 맛난 것도 먹고싶고, 노래방도 가고싶고, 영화도 보고싶은데 오늘 머리도 안감고 화장도 안하고 개폐인 모드. - 차마 사람들보고 얼굴 보자고 말 못하고 있었는데 문득 생각난 사람들.. PM 06:59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PM 04:38
오늘 아침 꾼 꿈에 옛 남자친구가 나왔다. 예전처럼 스스럼없이 즐겁게 대화했는데 그것때문에 이게 꿈이라는 걸 알 수 있더라. '꿈이라면 차라리 빨리 깨버려.'라고 주문을 외우는 순간 눈 번쩍. - 소라찜 ㅈㄱㅂㄹ 아침에 젭알 나 좀 깨우고 나가라고!!! AM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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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이녀석들. 꼭 그렇게 다정하게 부둥켜안고 있어야겠니. - 앞에서 고양이 두마리가 서로 물고핥고 할때 난 베개붙들고 그저 울지요. AM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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