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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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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18, 2009 다음날
18
Dec 2009
내 금쪽같은 연차를 또 한번 썼다. 내년엔 휴가따위 꿈도 못꾸겠구나. 젠장. PM 02:59
저녁 내내 방에 틀어박혀 있다가 어느덧 자정이 된걸 발견. 이 시간까지 들어오지 않는 소라찜이 걱정되어 그녀의 빈 방을 물끄러미 바라보는데…. - 젠장! 루아랑 빙수 이놈시키들!!!! 이런 대형사고를 쳐놓고는 모른척 내 팔을 꼬옥 붙들고 쌔근쌔근 잠을 잔단 말야?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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