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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3,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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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울 사장님 가라사대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라셨다. 한 해가 끝나는 게 아쉽기 보다는 얼른 지나가버렸으면 할 정도로 내겐 너무도 힘든 2009년이었어. PM 07:46
나의 우유부단함이 나를 지금의 나로 만들었다. PM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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