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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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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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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땡기는 날이지만 내일의 칼퇴를 위해 오늘의 야근을 선택. 내일은 꼭 윤기좔좔 육회를 먹어줄테다. PM 07:37
개발자들은 문서와 친해질 수 없는 운명일까? 왜 문서로 정리하는 걸 쓸데없이 일만 늘인다고 생각하지? 여태 그 쓸데없는 일들 정리한 내가 순간 우스워지네. PM 03:01
누군가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것을 사준다고 약속을 했는데 뭘 먹어야지 진짜 맛난 음식 먹었다고 소문 날까? - 친구들. 좋은 곳 좀 추천해주어요. :) AM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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