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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mui님 2007년 12월 6일, 목요일 오후 2시 33분 글의 댓글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게다가 주말에는 커플 만나야 해요.ㅠㅠ 2007/12/06
이 글이 절규처럼 들리는데요… ㅡ,.ㅡ; 2007/12/06
비~밀~!!! ㅋㅋㅋ 2007/12/06
묻지마삼..쩝! 2007/12/06
비류…. 싸우자.. ㅡㅡ++ 2007/12/06
아 내가 1이라고 할수 있는 사람이 될줄은 몰랐다 2007/12/06
대선보다 어려운 선택. (제가 선택할 답이없네요) 2007/12/06
무조건 2번….ㅠㅠ 2007/12/06
후자 2007/12/06
왠지 그냥 막 슬프다.. 2007/12/06
kz
뭘 그런 걸 묻고 그러십니까… 2007/12/06
1번 -ㅂ-) 라라라라라~ =3==33 잘못해써연 ㅠ 2007/12/06
3번 춥고 배고프고 졸립다의 거지테마로 밀고나가는 중. 2007/12/06
4번 관심없음 =ㅅ=ㅋ 2007/12/06
2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07/12/06
2번이지만 절규는 안해유.+_+(바들바들) 2007/12/06
띠용님//ㅜ_ㅜ 전 주말에 집에 콕 박혀서 과제해야해요. ㅜ_ㅜ 흑- 2007/12/06
꽃띠앙님//원래 골룸 아이콘이었는데 절규 아이콘으로 바꾸었어요. 으헤헷- 2007/12/06
가우리님//아니!!! 형만은 믿고 있었는데!!! OTUL 2007/12/06
베이스님//다른 사람 같으면 우와!! 뭔가 있는거군요!!! 했을텐데 왜 이 댓글에는 위로를 하고싶죠(…..도망간다!) 2007/12/06
범스님//훗- 지지않아! 흥흥흥- 2007/12/06
융님//후우. 예상하지 못한만큼 데미지가 크다. 그래도 진짜 완전 축하해. ^^ 2007/12/06
제퍼님//사실 '선택'이면 좋은데 '숙명'과도 같은 느낌이라…ㅜ_ㅜ 2007/12/06
Naive님//크리스마스까지는 아직 시간 남았어요! 힘내세요!! >ㅇ< 2007/12/06
Naple님//대답이 심플하니 더 가슴이 아려와. 2007/12/06
해운대끓는물님//친구들은 도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ㅋ 2007/12/06
kz님//태그에 쓸 말이 생각안나서 그냥 달았는데 다들 이리도 성심 성의껏 대답해주실줄이야(…) 2007/12/06
쪼꼬님//으흐흐- 쪼꼬니까 괜찮아. ^^ 다 이뻐- ㅎㅎ 2007/12/06
기나님//크흐. 3번 만들껄 그랬나봐. 미투가 핑크빛으로 물들든 말든 꾸준히 식신 및 안습 글로 궁상떠는 3번 비류연. 2007/12/06
수레국화님//이자식- 다음에는 좀 더 일찍 연락다오. 문자오고 바로 전화했는데 안받고. 흑흑 2007/12/06
goldlion님//이번 크리스마스파티 참석해라. 자봉으로 열심히 다리놔줄께(…..응?) 2007/12/06
네오아담님//그렇게 여기기엔 네오아담님 최근 글이 가슴아프던걸요(….) 2007/12/06
알겠지만 해당 사항 없음 ^^; 2007/12/06
2번; 2007/12/06
2번에서 발버둥 치는 1人 -_- 2007/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