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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mui님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후 11시 27분 글의 댓글

언니~화이팅 ㅠㅠㅋ 2008/05/16
나도 아까 맥주 사왔는데 ㅋㅋㅋ 빨래 다해놓고 먹으려고~ >_<ㅋ 2008/05/16
나도 맥주 사올껄 -_-ㅋ 갈증나는데… 2008/05/16
맥주 ㅠ_ㅠ나도나도 2008/05/16
맥주가지고 청소신 소환이 되겠나? 2008/05/16
JB님//ㅋㅋㅋ. 그래도 한동안 청소 좀 열심히 한 보람이 있네- 벌써 다 치웠어- 음하하하핫 (물론 설거지는 애써 외면중이다만….ㅋㅋ) 2008/05/16
재서기님//우하하. 지금 맥주 상태 완전 좋아요. 음하하하하핫 2008/05/16
에그님//종류별로 막 있음- 안주는 뭘 만들까나. 라랄라- 2008/05/16
MoonJu님//ㅜ_ㅜ 여….여기로 올래요? ㅎㅎ 2008/05/16
Naple님//풉- 이미 청소는 끝냈거릉? 이제 즐길 시간만 남았어! 유후. 2008/05/16
아.. 그런거였나? 니가 와라 나 내려와있거릉 ㅋㅋ 2008/05/16
Naple님//풉- 꿈도 크셔- 2008/05/16
역시 문제는 화이트홀. 2008/05/16
이초님//내 실핀은 또 어디간거지-_-; 한뭉텡이 있었는데… 내 실핀만 쳐먹는 못된 블랙홀. 쉴세없이 머리카락만 내뱉는 못된 화이트홀. 2008/05/16
아아 내 실핀도요-_- 이 망할노무 실핀들은 양말한짝씩들과 짝지어서 사라지나봐요. 아우. 2008/05/17
이초님//찌찌뽕. 내 스타킹 한 짝이랑 내 양말 한 짝은 대체 어디간걸까. 세탁기가 배고파서 씹어먹었나. ㅜ_ㅜ 2008/05/17
비류연님은 연예인이죠? 549번째 미친인 마가린 인사하러 왔어요! ^^" 저도 맥주한잔 하고 싶지만 내일 이사를 위하여 일찍 잠 들어야 할 것 같아요… 2008/05/17
오 왠일로 청소가 빨리 끝났대? ㅋ 2008/05/17
마가린님//아하하. 1000명 넘는 사람도 많아요. ㅎㅎ 우워. 이사하시는군요!!! 저도 조만간!!! 취직하면!!! (<-만구 제 희망이지만. 흑) 2008/05/17
마야님//응. 청소 빨리 끝나서 완전 신나했는데, 냉장고보고 깜딱. 김치를 꽉꽉 눌러담았더니 국물이 넘쳐서 지저분하잖아. ㅜ_ㅜ 그래서 냉장고 청소 중. 후덜덜- 2008/05/17
우리집도 좀 해주실수 없나요….청소할 꺼 참 많은데 2008/05/17
맥주파티라. 그런데 누구랑? ^^ 2008/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