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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류연
청순가련 생수통 소녀의 시트콤같은 나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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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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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0
Feb
2008
뽀송뽀송 마른 빨래를 개고 배개커버를 새걸로 바꾸고 본래의 색을 잃어버린 이불은 세탁기에서 윙윙. 밥통에선 구수한 냄새가 나고 한 쪽에선 맛있는 된장찌개가 보글보글.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흥겨운 재즈를 들으며 말끔하게 대청소. - 기분좋은 저녁풍경 ^___^
PM 07:13
걸래로방닦다가깜딱
나여태이런방에서산거야
아플만도했다는생각이번뜩
oruz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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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
Aug
2007
'포기'란 놈은 오늘부터 내 사전에서 빼버릴테다.
PM 03:20
좌절금지
oruz
me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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