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가련 생수통 소녀의 시트콤같은 나날들. ^^
이 미투의 태그들은
다시 또 맛있는 걸 만나도 금식을 하게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 수 없는 한 가지. 다이어트를 성공하게 되는 일. 불가능한 일인 것 같아~♪ - 가뜩이나 슬픈 노래. 더 구슬프게 부르며 식객 시청 대신 요가 시작. 빼고말테다. 흑흑. 오후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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