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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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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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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청소하는 꼬꼬마 AM 10:39
27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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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최고입니다. PM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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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간장비빔국수 먹어요. PM 07:32
26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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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반항기에 접어든 우주 덕분에 요즘 이런 책 봐요. 근데 내용이 돈 주고 살만큼 권하고 싶진 않네요. ㅠㅠ PM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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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서랍에 예술하는 중 AM 01:44
23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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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 애 좀 말려줘요. PM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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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한테 냠냠냠을 강요하는… PM 05:46
16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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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제빵왕 PM 02:56
책에 줄 그어야 하는데 정신없이 나와서 가방 열어보니 내 4색볼펜은 없고 우주 색연필 하나 ㅠㅠ PM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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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로운 카페. 핸드드립 커피가 무려 3천원 ㄷㄷ 집 근처에 이런 곳이 있었는 줄 몰랐네 PM 12:02
15
Mar 2011
쓰나미에 휩쓸려 딸의 손을 놓쳤다는 엄마. 마음이 아프다. AM 12:56
12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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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놀이터 미끄럼틀도 혼자 기어서 올라가는구나 PM 02:42
8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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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유모차에서 재워 전에 왔던 한가한 커피집 왔더니 오늘은 손님이 드글드글 ㅠㅠ PM 02:08
7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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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모카포트. 주말에 로스팅한 과테말라를 엄청 싸게 구입했는데 기대된다. PM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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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 먹고 두둥실 떠올라 놀고 있을 우리 아가 PM 03:20
3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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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재우고 커피 한 잔, 책 읽기 PM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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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느라 밤마다 깨서 엉엉울고 낮에도 하루종일 짜증에 뭐든 싫다고 일춘기 증상을 보이더니 이제야 좀 잠잠해졌다 PM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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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먹고 간식먹는 중 PM 01:29
23
Feb 2011
우주는 자다가 야옹해요. ㅋㅋㅋ PM 01:41
18
Feb 2011
아침먹이고 대충 치우고 입혀서 마트 놀이터에서 실컷 놀게했다. 다 놀았다고 가자길래 유모차 끌고 장보고 오는 길에 잠든 우주. 난 바로 커피집으로 고고. PM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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