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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7, 2008 다음날
27
Jul 2008
진보신당, 해운대해수욕장서 피켓시위 이번 휴가때는 피켓들고 놀러가야하나… PM 09:15
2MB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당신의 삽질 덕분에 나는 세상을 바로보는 시각을 얻었고, 매 순간 너무나 멋진 사람들을 만납니다.” PM 08:40
종교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이 집단을 만드는 현상에는 신의 이름으로 저주를 내리고 싶지만, FSM교는 진지하게 믿고 싶어졌다. 기왕이면 나는 크림소스파에 가입하련다. PM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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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는 생각하지마 변하고 싶으면 스스로 변하라 AM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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