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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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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이번에 토비 화장실 모래를 익스트림클래식 베이비파우더향으로 바꿨는데, 굳기나 사막화는 전부터 쓰던 익스트림클래식과 차이가 없는데 냄세 잡아주는 건 쵝오네요. 좀 더 써봐야 하겠지만, 이런 덥고 습한 날씨에도 냄세가 안 나서 토비 화장실 치우는 걸 몇 일째 잊고 있어요. PM 11:25
“우리가 약간은 이겼다” 촛불 시위, 그 승패에 대한 관심 PM 09:15
미투데이 시스템 점검하는 동안 1분 간격으로 F5 발사. PM 05:36
광복절 대규모 퍼포먼스 시체놀이 플래쉬몹 할 사람 모집 중 PM 03:09
친정아빠께 인증받은 빨갱이 PM 02:50
book
위화의 인생을 읽고 주저없이 집어든 책. 세상은 아는만큼 보인다. 황당한 코메디 같은 상황들이지만, 그들에게는 너무도 진지한 일상이기에 함부로 웃을 수 없다. PM 02:29
book
처절한 인생을 살았던 한 남자가 담담히 풀어내는 자신에 대한 이야기. PM 02:26
페이지당 단가를 계산해보면 도서 가격이 비싼 것도 아니군요. 몇 천원 차이인데 제본하지 말고 사서 읽어요. PM 02:21
얼음 잔득 넣은 케냐 AA 핸드드립 커피 마시는 중.. 캬~ PM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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