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9, 2008 다음날
9
Aug 2008
날도 덥고 레일즈도 반항하고 배도 출출해서 짜증이 막 나기 시작할 무렵… 우리 집 냉장고는 텅텅 비어서 먹을 것도 하나 없고, 귀찮다는 남편 협박해서 집 앞 슈퍼에서 군것질거리 한 봉지 가득 사왔다. 기분이 급방긋. PM 11:16
book
<블로거, 명박을 쏘다> 불온 서적 탈락 기념 이벤트 중 이네요. 주위에 군대 간 가족이나 친구가 있으신 분들에게 기회가 있네요. PM 04:59
만약 내가 불의의 사고로 갑자기 죽게 된다면, 그 죽는 순간 나는 내 인생을 정리할 수 있을까, 또는 내 인생에 후회는 없을까… AM 01:25

Follow RSS 지아 is sharing 1,351 stories with 83 people since July 21,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