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엄마, 우주 만난지 D+77
길에서 교회 찌라시를 떠넘기려는 할머니들을 많이 만나는데, 어디서 FSM교 찌라시 구할 수 없을까..; 있으면 그거 출력해서 가지고 다니다 반사 해주려고… 오후 3시 47분
[미투맵] 그러니까 여기가 바로 그 시골 오지의 정확한 위치 오후 2시 35분
Shoes라는 뭔가 재미있어 보이는 장난감 발견. The shoebox를 들여다보면 근사해보인다. 거기에 더불어 NOBODY KNOWS SHOES같은 책도 있다. 저 책의 유머를 반 만이라도 이해했으면 좋겠다. 그림만 봐도 유쾌하긴 하다. 오후 2시 14분
몇 년 전에 가을을 마신다라는 제목의 사진을 찍은 적이 있었는데, 그 사진을 찾아 내 블로그까지 오신 분이 계셨다. 내 사진을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또 새로운 느낌이네… 오후 12시 2분
저는 요즘 루비에 반했어요… 쭉 C로만 코딩하다가 루비 코드를 보니 어찌나 이쁜지.. ㅋㅋ 오전 10시 12분
요즘 좀 무리하고 있나보다. 얼굴에 뾰루지가 올라온다아~ @_@; 오전 9시 33분
지아님은 2008년 7월 21일부터 71명과 93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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