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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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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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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집에 오자마자 세탁기 돌리고, 세척기 돌리고, 스쿠바 돌려놓고 나는 남편 퇴근 시간 맞춰서 저녁 먹으러 나가려고 기다리는 중. PM 07:41
B형 11월 가치관이 제자리에 잡기전에는 이용당하기 쉽다. 남의 도움과 배려는 필요없어 하는 타입이다. 한번 마음을 터놓기 시작하면 간이라도 내놓는다. 조급한 성격으로 차분한 마음을 만들어야 할것이다. PM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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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서울을 거쳐) 온 KDE 캣닙과 KDE 스티커 PM 02:28
조계사 사전 기도법회 '이 대통령 공개 사과' 촉구 지난 번 시국법회도 좋은 경험이었는데… 아이구, 나도 가고 싶어서 근질거린다. PM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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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완연한 가을하늘 PM 12:54
요즘 괜찮았는데, 요 몇 일 자꾸 위가 조금씩 아프다. 상태가 제주도 가서 기절하는 시나리오로 흐르는 것 같아서 자꾸 불안해진다. PM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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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자랑한다는걸 깜박하고 그냥잤네 밤 12시에 간신히 완성한 감자샐러드 AM 10:53
MS에서 제공하는 Clear Type 폰트, 맑은고딕. 이제 XP에서도 맑은고딕을 사용하자. AM 10:00
오랫만에 오뎅꼬치를 사줬더니… 비실거던 녀석이 혼자 노느라 바빠서 온 집안을 우다다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어제부터 잘 안 먹던 밥도 잘 먹는다. AM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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