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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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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31, 2008 다음날
31
Aug 2008
부들부들한 수건이 좋아서 항상 삶음 코스로 돌리면서, 다림질용으로 건조시키는데 오늘은 깜박하고 일반 건조로 돌렸나보다. 빨래 널려고 보니까 바짝 말라서 할 일이 없다. PM 05:29
어제 다녀온거 사진도 정리하고 후기도 써야하는데, 멍 때리고 있다가 이제야 밀린 집안일 하느라 좀 바쁘다. 백만년 만에 베란다 청소하고 기절하기 직전;; PM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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