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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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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지난 번에 만들었던 감자 샐러드는 맛있다고 남편이 흡수하려고 하길래, 나도 먹게 흡수하지 말라고 했더니 아얘 안 드신다. 빈정 상했구나… ㅡㅡ;; PM 08:46
퇴근 시간 다 됐는데 업체에서 이제 출발 한다고 연락이 왔다. 퇴근 시간에는 퇴근 좀 하자! PM 05:51
등록금 본전을 생각해서 도서관에 가지만 말고, 도서관을 이용합시다. 저는 세금 낸 걸 생각하며 열심히 동네 도서관을 애용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PM 02:24
book
'만들어진 신'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있었죠. 불교나 다신교 문화권에선 신의 이름으로 대규모 학살을 자행한 적은 거의 없다. 그니까 닥치고 FSM교로… PM 01:39
주로 책 읽는 장소는 내 방 거대 쇼파 저거 방에 쑤셔 넣는다고 혼자 괴력을 발휘했었다. 너무 커서 방문에 걸리더라는..;; 게다가 방이 작아서 저 쇼파 넣고 나니 남는 공간 제로. 그래도 굴러다니면서 책 읽기에는 완전 쵝오 AM 11:27
이 사진 찍기 직전까지만 해도 있었는데, 아무래도 제주도 가서 이어폰을 잃어버린거 같다. AM 11:21
지난 달 관리비도 못 냈고, 주민세도 오늘까지 내야하는데, 공인인증서 갱신을 집에서 하고 인증서 복사를 안 했더니 자꾸 못 내고 있다;; 아.. 나 원래 이런 거 연체하는 사람 아닌데… AM 10:48
오늘 아침 남편이 개수대에 쌓인지 백만년된 그릇들을 보며 “설거지는 바로바로 해야지!” 하시길래, “저 그릇들은 누가 모아놓은거죠? 설거지는 바로바로 하세요!!”로 답변. 남편님 급 친한척 하시더군요;; AM 10:09
아악 정신차리고 보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 데브데이 후기는 또 내일로 기약하고 자야겠군요. A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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