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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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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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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에 올라와서 저 포즈로 감시 중 PM 11:03
영어의 압박만 극복할 수 있다면 재미있게 루비를 배울 수 있을 듯 한 Why's (Poignant) Guide to Ruby. 분위기는 NOBODY KNOWS SHOES랑 비슷한 듯… 이게 루비의 유머인가;; PM 10:41
웹브라우저에서 루비를 실행해 볼 수 있는 사이트. 나만 빼고 다 알고 있을 듯;; PM 10:23
후다닥 설거지하고 백만년된 케냐AA를 내려 마시는 중… PM 09:10
30분 안에 밥하고 고기 볶아서 먹는 것까지 해결하다. PM 08:26
오늘은 오후 3시 퇴근! PM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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