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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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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나는 나이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지학志學), 서른에 뜻이 확고하게 섰으며(이립而立), 마흔에는 미혹되지 않았고(불혹不惑), 쉰에는 하늘의 명을 깨달아 이해하게 되었으며(지천명知天命), 예순에는 남의 말을 듣기만 하면 곧 이치를 깨달아 이해하게 되었고(이순耳順), PM 03:48
나이를 먹고 늙어가는 건 속상한 일이지만, 나이를 먹고 생각이 넓어지는 건 행복한 일. 어서 늙어서 행복해지자! P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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