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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남편의 꿈은 '셔터맨'이라고 하는데, 안타깝게도 우주에는 셔터가 없다. 내 꿈은 우주 정복이거든… PM 07:40
book
대한민국 원주민 짧은 느낌. 머리가 좀 맑아지면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PM 01:05
book
그저 몸이 좀 불편한 사람을 굳이 장애인이라고 호칭하는 것부터가 선을 긋는 일일지도 모르죠.. '어둠의 속도'라는 책을 읽다보면 비장애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사실은 정말 장애인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거든요. AM 10:58
어제 집에 돌아와서는 괜찮았는데, 자고 일어나니 또 두통… 머리가 아픈 상태에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AM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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