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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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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5, 2008 다음날
25
Sep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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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고 혼자 멍 때리고 누워있으니 울울해지려던 찰나… 내 옆에서 발라당 뒹굴 골골하는 녀석이 있어서 다시 웃는다 PM 08:21
조퇴하고 집에 도착. 밥 챙겨먹고 일단 잘 예정이에요. = _ = PM 12:25
아빠 꼬리, 아빠 AM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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