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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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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9,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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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욕심. 넌 그걸 출세니 명예니 그딴 거로만 파악하는 모양인데, 진짜 욕심은 그게 아니야. 이. 안에. 니. 열망이. 얼마나 드글드글 끓고 있느냐! 욕심은 다른 말로 힘이야. 얼마나 힘들고 뭐가 어떻게 가로막던간에 다 뚫고 나오는 힘! 독기! 넌 결정적으로 그게 없어 PM 11:18
꿈? 그게 어떻게 니 꿈이야. 움직이질 않는데. 그건 별이지, 하늘에 떠있는. 가질수도 없는 시도조차 못하는 쳐다만 봐야 하는 별. 누가 지금 황당무개 별나라 얘기하재? 아무거나 갖다 붙이면 다 니 꿈이야? PM 11:17
이기적이 돼야 합니다! 여러분은 너무 착해요! 아니, 착한게 아니라 바보입니다! 부모 때문에? 자식 떄문에, 애 때문에, 희생했다? 착각입니다! 결국 여러분의 꼴이 이게 뭡니까. 하고 싶은건 못하고, 생활은 어렵고, 주변 사람 누구누구 때문에 희생했다. PM 11:15
주말 이틀을 모두 베토벤 바이러스 보는데 다 보냈다. 강마에 같은 캐릭터 너무 마음에 든다. 11회까지는 전반적으로 재미있었다. 다만 중간에 단원들이 강마에에게 사과를 강요하는 장면이나, 사람들에게 떠밀려서 사과하려는 장면에서 짜증나서 미칠 뻔 했다… PM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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