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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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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3, 2008 다음날
23
Dec 2008
movie
꾸미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느낌. 영화 내용 하나하나 구석구석 완전히 이해되고 공감된다. 전에 어떤 블로그에서 오픈 결말이라고 했었는데 내가 보기엔 해피엔딩이다. 물론 마냥 해피하진 않겠지만… PM 08:49
경력은 6년 5개월이지만 지금까지의 경력으로는 더 이상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내 우물은 너무 좁고 게다가 깊지도 않다. PM 08:36
이상하게 오늘이 주말인 것 같은 느낌 PM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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