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엄마, 우주 만난지 D+77
꾸미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느낌. 영화 내용 하나하나 구석구석 완전히 이해되고 공감된다. 전에 어떤 블로그에서 오픈 결말이라고 했었는데 내가 보기엔 해피엔딩이다. 물론 마냥 해피하진 않겠지만… 오후 8시 49분
경력은 6년 5개월이지만 지금까지의 경력으로는 더 이상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내 우물은 너무 좁고 게다가 깊지도 않다. 오후 8시 36분
나는 내 시대의 패러다임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오후 8시 31분
이상하게 오늘이 주말인 것 같은 느낌 오후 1시 40분
지아님은 2008년 7월 21일부터 71명과 93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