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rch 15, 2009 다음날
15
Mar 2009
me2photo
시간표 확인과 플래너 정리로 하루를 마감하기. 다시 바쁜 한 주를 보내야지 PM 11:19
me2photo
봄이 다가온다. 붐바람 불면 싱숭거리는데… PM 05:33
book
2009. 03. 10 ~ 2009. 03. 14. 현의 노래. 어떻게 이런 표현을 생각해 냈을까 감탄하고 또 감탄하면서 읽었다. 소리처럼 사람의 목숨도 그저 한 순간일 뿐인 듯 여러 사람의 죽음이 너무도 담담해서 혼자 한숨만 내쉬었다. 현시대의 고전이라는데 동감. PM 03:57

Follow RSS 지아 is sharing 1,351 stories with 83 people since July 21,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