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지아
우주 엄마, 우주 만난지 D+814
우주 엄마, 우주 만난지 D-2009/11/25
friend
Me
Friends
Mentions
79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다
View other users' posts related to this tag
3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8
Feb
2011
아침먹이고 대충 치우고 입혀서 마트 놀이터에서 실컷 놀게했다. 다 놀았다고 가자길래 유모차 끌고 장보고 오는 길에 잠든 우주. 난 바로 커피집으로 고고.
PM 02:15
2시간째
앉아서
책
읽고
낙서하고
커피
마시고
우주는
여전히
잘
잔다
오늘은
너무
행복해서
어떤
짜증도
다
받아줄
수
있겠다
me2mobile
me2
0
Comments
1
7
Jan
2011
우주도 지금 그러고 있어요. 배고파서 울면서 밥은 안 먹고 젖만 먹으려고해요. ㅠㅠ 어금니 나오는 중… 그냥 모유로 배 채워줘야하는건지 굶겨서라도 밥을 먹여야할 지 고민이네요.
PM 06:37
육아
우주
이야
빨리
나와라
어금니
다
나오면
고기도
좀
먹어주려나
닭고기 반찬을 만들어주었다. 안먹는다. 야채 반찬을 만들어주었다. 안먹는다. 후리가케를 뿌려주었다. 안먹는다. 돼지고기 반찬을 만들어 주었다. 안먹는다. 근데 밥달라고 찡찡거린다. 음.
by
아이린
[11/
12
]
me2
0
Comments
1
6
Jan
2011
me2video
치즈 한 조각에 고맙습니다 한 번
PM 04:46
육아
우주
치즈
다
먹을
때까지
계속
반복
me2mobile
me2video
me2
0
Comments
3
4
Jan
2011
설거지하고 부엌정리하고 씻고 치우고 앉았더니 두 시. 나도 나만의 시간을 좀 가지고 싶다.
AM 02:19
손이
느려서
그런가
왜
맨날
난
다
하고나면
새벽인걸까
ㅠㅠ
me2mobile
me2
0
Comments
3
24
Nov
2010
me2photo
생우유 첫 시음. 분유도 안 먹는 애라 먹을까 싶었는데 너무 잘 마신다.
PM 03:48
육아
우주
처음
마시는건데
한
팩
다
먹어도
되나
me2mobile
me2photo
me2
1
Comment
23
Nov
2010
수원공군기지 근처인데 의외로 여긴 조용하네요. 평소엔 전투기 소리로 시끄러운데…
PM 04:32
연평도
울
애기
이제
태어난지
일
년인데
전쟁만
나봐라
개느므시끼들
다
가만
안
둔다
me2mobile
me2
0
Comments
1
16
Sep
2010
오늘도 오전 응가 3번. 약 먹어도 똑같아서 큰 병원 갈랬더니 예약 다 찼다고 오전 7시반부터 접수 시작한다고 일찍 오란다.
PM 01:50
육아
우주
성빈센트
병원이
그나마
가까운데
차로
2
,
30분
거리라
일찍
진료받으려면
새벽에
자는애
깨워가야하나
뭐가
이렇게
다
힘드냐
me2mobile
me2
0
Comments
2
13
Aug
2010
오늘은 대청소 하는 날. 집이 너무 더러워서 누구 부르지도 못하고 외로워서 안 되겠돠.
PM 02:45
우주
깨기
전에
다
할
수
있을까
me2mobile
me2
0
Comment
1
Jul
2010
항생제 부작용인지 피부가 자극받은것처럼 몸이 새빨갛다. 어제 괜찮다면서도 해열제에 항생제까지 들은 약을 마져 먹이라길래 이상타하면서 그냥 먹인게 후회된다
AM 09:26
me2mobile
육아
우주
219일
애가
아프니
의사
진료도
가려가면서
듣게되네
나
원래
이렇게
까칠하지않은데
처방약
인테넷으로
하나씩
다
확인했다
me2
0
Comments
6
24
Jun
2010
book
르귄의 상상력의 끝은 어디일까? 장자가 말한 '내가 나비이고, 나비가 나'인가를 이런 식으로 풀어낼 수도 있다니 중반부 외계인의 등장에는 소름이 쫙 돋았다. 스케일의 폭이 확실히 다르다.
AM 01:12
me2book
하늘의
물레
(
환상문학전집
33
)
독서기록
애
데리고
3일만에
다
읽었으니
오랫만에
빠져들었다
애
낳기
전이였음
하루밤만에
독파할
흡인력
me2
0
Comment
19
May
2010
me2photo
우주는 쫓아가고 토비는 도망가고
PM 09:14
me2mms
육아
우주
176일
고양이
토비야옹
보행기타고
가고
싶은
곳은
다
간다
엄마한테
손
벌리고
올때가
제이
예뻐
me2photo
me2
1
Comments
6
12
May
2010
me2photo
빨대컵의 용도는 빨아서 뱃어버리기 턱받이에 물이 한가득. 빨대컵 뺏었다고 진상녀로 변신
PM 04:11
me2mms
육아
우주
169일
한
컵
다
뱉어버렸잖니
me2photo
me2
0
Comment
12
Feb
2010
me2photo
부쩍 자란 씩씩이
AM 11:02
me2mms
육아
우주
80일
나가면
다들
아들이냐고
그런다
me2photo
me2
0
Comments
6
30
Jul
2009
베란다 난간 실외기 사이로 윗집에서 떨어뜨린 종이 기저귀가 끼어있는 걸 발견. 소변만 본 걸 다시 말려서 쓰려고 널어놨다 떨어진 모양인데 이걸 주워다 줘야하나 그냥 버려야하나 고민 중
PM 05:09
별
걸로
다
고민하게
만드네
me2
0
Comments
3
19
May
2009
book
2009. 03. 04 ~ 2009. 05. 08. 나쁜 사마리아인들.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각. 결국 힘 없는 사람만 억울할 뿐이다. 가난하고 힘 없는 사람들도 다 같이 잘 사는 세상은 그냥 꿈일 뿐일까
PM 06:06
me2book
나쁜사마리아인들
독서기록
우주랑
자느라
다
읽는데
한참
걸렸다
me2
0
Comment
30
Apr
2009
10분만에 시험지 제출하고 빵집와서 샌드위치 먹는 중
PM 06:40
me2sms
배고파도
토할거같아서
답은
다쓰고
나옴
me2
0
Comments
1
30
Jan
2009
마음 편하게 늦잠도 자고, 게임도 하고, 소설책도 읽으면 빈둥거렸던 하루. 이게 얼마만이지…
PM 05:15
그
동안
안
했다는건
아니고
놀
거
다
놀면서도
마음
한
구석이
찜찜했던
것에서
탈출
일단
즐기자
!
me2
0
Comments
4
23
Dec
2008
movie
꾸미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느낌. 영화 내용 하나하나 구석구석 완전히 이해되고 공감된다. 전에 어떤 블로그에서 오픈 결말이라고 했었는데 내가 보기엔 해피엔딩이다. 물론 마냥 해피하진 않겠지만…
PM 08:49
me2movie
사과
인생이
다
그런거다
매일
해피하면
재미없잖아
me2
0
Comment
19
Dec
2008
내일 놀러가자던 친구들이 연락을 안 준다. 나 또 왕따된겨 ㅠㅠ
PM 10:29
캐리비안베이
가려고
준비
다
했단
말이당
me2
0
Comments
8
25
Nov
2008
me2photo
망했다. 오바이트하는 파운드케익이 되버리다니… 너무 오븐 안쪽에 넣고 구웠나보다.
PM 09:52
me2mms
me2photo
식미투
요리
파운드케익
선물하려고
구운건데
그냥
내가
다
먹어야겠다능
me2
0
Comments
11
View more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