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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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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8
Feb 2011
아침먹이고 대충 치우고 입혀서 마트 놀이터에서 실컷 놀게했다. 다 놀았다고 가자길래 유모차 끌고 장보고 오는 길에 잠든 우주. 난 바로 커피집으로 고고. PM 02:15
7
Jan 2011
우주도 지금 그러고 있어요. 배고파서 울면서 밥은 안 먹고 젖만 먹으려고해요. ㅠㅠ 어금니 나오는 중… 그냥 모유로 배 채워줘야하는건지 굶겨서라도 밥을 먹여야할 지 고민이네요. PM 06:37
6
Jan 2011
me2video
치즈 한 조각에 고맙습니다 한 번 PM 04:46
4
Jan 2011
설거지하고 부엌정리하고 씻고 치우고 앉았더니 두 시. 나도 나만의 시간을 좀 가지고 싶다. AM 02:19
24
Nov 2010
me2photo
생우유 첫 시음. 분유도 안 먹는 애라 먹을까 싶었는데 너무 잘 마신다. PM 03:48
23
Nov 2010
수원공군기지 근처인데 의외로 여긴 조용하네요. 평소엔 전투기 소리로 시끄러운데… PM 04:32
16
Sep 2010
오늘도 오전 응가 3번. 약 먹어도 똑같아서 큰 병원 갈랬더니 예약 다 찼다고 오전 7시반부터 접수 시작한다고 일찍 오란다. PM 01:50
13
Aug 2010
오늘은 대청소 하는 날. 집이 너무 더러워서 누구 부르지도 못하고 외로워서 안 되겠돠. PM 02:45
1
Jul 2010
항생제 부작용인지 피부가 자극받은것처럼 몸이 새빨갛다. 어제 괜찮다면서도 해열제에 항생제까지 들은 약을 마져 먹이라길래 이상타하면서 그냥 먹인게 후회된다 AM 09:26
24
Jun 2010
book
르귄의 상상력의 끝은 어디일까? 장자가 말한 '내가 나비이고, 나비가 나'인가를 이런 식으로 풀어낼 수도 있다니 중반부 외계인의 등장에는 소름이 쫙 돋았다. 스케일의 폭이 확실히 다르다. AM 01:12
19
May 2010
me2photo
우주는 쫓아가고 토비는 도망가고 PM 09:14
12
May 2010
me2photo
빨대컵의 용도는 빨아서 뱃어버리기 턱받이에 물이 한가득. 빨대컵 뺏었다고 진상녀로 변신 PM 04:11
12
Feb 2010
me2photo
부쩍 자란 씩씩이 AM 11:02
30
Jul 2009
베란다 난간 실외기 사이로 윗집에서 떨어뜨린 종이 기저귀가 끼어있는 걸 발견. 소변만 본 걸 다시 말려서 쓰려고 널어놨다 떨어진 모양인데 이걸 주워다 줘야하나 그냥 버려야하나 고민 중 PM 05:09
19
May 2009
book
2009. 03. 04 ~ 2009. 05. 08. 나쁜 사마리아인들.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각. 결국 힘 없는 사람만 억울할 뿐이다. 가난하고 힘 없는 사람들도 다 같이 잘 사는 세상은 그냥 꿈일 뿐일까 PM 06:06
30
Apr 2009
10분만에 시험지 제출하고 빵집와서 샌드위치 먹는 중 PM 06:40
30
Jan 2009
마음 편하게 늦잠도 자고, 게임도 하고, 소설책도 읽으면 빈둥거렸던 하루. 이게 얼마만이지… PM 05:15
23
Dec 2008
movie
꾸미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느낌. 영화 내용 하나하나 구석구석 완전히 이해되고 공감된다. 전에 어떤 블로그에서 오픈 결말이라고 했었는데 내가 보기엔 해피엔딩이다. 물론 마냥 해피하진 않겠지만… PM 08:49
19
Dec 2008
내일 놀러가자던 친구들이 연락을 안 준다. 나 또 왕따된겨 ㅠㅠ PM 10:29
25
Nov 2008
me2photo
망했다. 오바이트하는 파운드케익이 되버리다니… 너무 오븐 안쪽에 넣고 구웠나보다. PM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