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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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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4
Jun 2010
book
르귄의 상상력의 끝은 어디일까? 장자가 말한 '내가 나비이고, 나비가 나'인가를 이런 식으로 풀어낼 수도 있다니 중반부 외계인의 등장에는 소름이 쫙 돋았다. 스케일의 폭이 확실히 다르다. AM 01:12
11
Apr 2010
me2photo
내가 아이를 키우는것 같지만 천만에다. 아이가 나를 키운다. PM 01:24
18
Aug 2009
book
공부해서 무엇에 쓰겠느냐고 묻지 마라. 공부는 해야만하는 것이 아니라 하지 않을 수 없어 하는 것이다. 사람이 세상에 나서 책을 안 읽고 무슨 일을 하겠느냐? 백 년도 못 되는 인생이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이 세상에 살다 간 보람을 어디서 찾겠느냐? PM 04:34
2
Aug 2009
book
공부는 내 삶을 가치 있게 향상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PM 04:47
book
무릇 독서란 매번 한 글자라도 뜻이 분명치 않은 곳과 만나면 모름지기 널리 고증하고 자세히 살펴 그 근원을 얻어야 한다. 그러고 나서 차례차례 설명하여 글로 짓는 것을 날마다 일과로 삼아라. PM 04:43
11
Jun 2009
book
책 소개에 나온 그림들만 봐도 너무나 사랑스럽다. 언제쯤 되야 이런 동화책을 펼쳐놓고 우주랑 속닥거릴 수 있을까… PM 04:26
10
Jun 2009
book
2009. 05. 15 ~ 2009. 06. 09. 부모 역할 훈련. 모든 인간 관계는 타인을 존중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에서 우리는 너무도 당연한 그 사실을 잊고 지내는지도 모른다. 내 아이에게도 자아와 인권이 있음을 잊지말자. PM 06:30
19
May 2009
book
2009. 05. 08 ~ 2009. 05. 15.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내가 자란 방식으로 내 아이를 키운다. 내 부모님과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아이와 대화하는 예들이 비폭력 대화를 연상시킨다. 가볍게 읽기 좋은 책. PM 06:13
book
2009. 03. 04 ~ 2009. 05. 08. 나쁜 사마리아인들.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각. 결국 힘 없는 사람만 억울할 뿐이다. 가난하고 힘 없는 사람들도 다 같이 잘 사는 세상은 그냥 꿈일 뿐일까 PM 06:06
27
Mar 2009
book
2009. 03. 14 ~ 2009. 03. 27. 무지한 스승. 우리의 엄친아 자코토의 교수법이 모든 사람들에게 퍼졌다면, 아마 혁명이었을 것이다. 인간의 지능과 평등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본 계기. 내가 나의 무지한 스승이 되어서 나를 해방시켜야겠다. PM 10:02
22
Mar 2009
book
학교 교재인데 영어 울렁증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술술 읽힌다. 우분투에 glut 설치하고 hello world 창 띄워봤다능 ㅋㅋ AM 12:50
15
Mar 2009
book
2009. 03. 10 ~ 2009. 03. 14. 현의 노래. 어떻게 이런 표현을 생각해 냈을까 감탄하고 또 감탄하면서 읽었다. 소리처럼 사람의 목숨도 그저 한 순간일 뿐인 듯 여러 사람의 죽음이 너무도 담담해서 혼자 한숨만 내쉬었다. 현시대의 고전이라는데 동감. PM 03:57
10
Mar 2009
book
현의 노래 지하철 가판에서 3천원에 득템 PM 06:24
7
Mar 2009
book
이 책 좀 읽어봐야겠다. 막연히 위험하니까 피하려고 노력은 했었지만, 당해보니 더 무섭네… ㄷㄷㄷ PM 11:40
6
Mar 2009
book
2009. 02. 26 ~ 2009. 03. 04. 아티스트웨이. 마음이 아프거나 힘들 때 읽으면 좋을 치유의 책. 공감되는 문구들이 많았지만 좀 지루하게 읽었다. 책 후반 쯤에는 그냥 대충 쓱 읽으면서 휘리릭 넘겨버렸다. AM 12:13
26
Feb 2009
book
2009. 02. 21 ~ 2009. 02. 25. 4시간. 세상을 사는 요령을 알려주는 책. 당신이 엄친아라면 이 책의 내용을 그대로 실천하고 주 4시간 일하면서 인생을 즐겨라. 엄친아가 아니라면 일단 하나씩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엄친아부터 되자. PM 10:04
23
Feb 2009
book
20
Feb 2009
book
2009. 02. 19 ~ 2009. 02. 20. 프랭클린 플래너 잘 쓰는 법. 도서관에서 눈에 띄길래 집어왔다. 삼색볼펜+샤프 활용법과 위클리 컴파스 활용법 두 가지 건진 듯. 작고 얇은 책이라 참고삼아 후딱 읽기에 좋다. PM 11:38
book
2009. 02. 17 ~ 2009. 02. 20. 테메레르 5. 프랑스 용들을 구하기 위해 치료약을 넘겨주고 반역자가 된 로렌스는 급진적인 생각을 가진 테메레르의 영향을 받기도 하고 정체정의 혼란을 느꼈던 것 같다. 내내 우울해하는 로렌스와 그를 걱정하는 테메레르. PM 11:35
17
Feb 2009
book
2009. 02. 13 ~ 2009. 02. 17. 테메레르 4. 무사히 임무를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전염병으로 다른 용들이 모두 아프자 용권신장의 막대한 사명은 뒤로하고 친구들을 위하여 약을 찾아 아프리카를 여행하는 테메레르. 흑인 노예문제에 할 말이 많은 듯; PM 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