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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4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9
Jun 2010
열이37.5도약간미열같은데병원가야겠죠? AM 08:25
29
Mar 2010
우주가 혼자 뒤집었어요! PM 10:27
2
Mar 2010
임신 전 입던 바지가 허벅지에 걸려 안 들어간다 PM 04:51
5
Feb 2010
동생한테 애 맞기고 한의원와서 치료중인데 우주 깨서 울까봐 맘이 불안하다 PM 04:02
24
Nov 2009
내일수술하고우주만나요. 12시부터금식이래서병원서열심히군것질 중 PM 08:07
22
Sep 2009
"아이인데 ㄷㄷ} PM 05:54
!던킨에 앉아있는데 옆자리 아이엄마가 매장에서 컵에 아이쉬를 받고있다;{네댓살 여자 PM 05:54
27
Jul 2009
위아래 임부복 입고 운동하러 가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이웃분이 아가씨란다 PM 12:48
14
Jul 2009
꽥! 바람에 뒤집혀 우산 망가졌다. ㄷㄷㄷ PM 07:12
오랫만에 외출하는데 비 때문에 겁난다. 조심해서 다녀야지 PM 05:11
16
Jun 2009
집 앞 샌드위치 가게에서 오천원어치사먹고 주 아저씨께 노후준비와 재테크 강의듣다 PM 05:10
13
Jun 2009
!핸드폰으로 포스팅하면 띄어쓰기한게 사라지는 듯… 핸드폰 문제인지 통신사 문제인지 PM 06:46
4
May 2009
오랫만에 말짱하다. 잠도 안 오고 속은 좀 불편하지만 양호한 정도 PM 03:44
30
Apr 2009
10분만에 시험지 제출하고 빵집와서 샌드위치 먹는 중 PM 06:40
22
Apr 2009
남들은 시험공부하는데 나는 자느라 바쁜 일상. PM 05:19
17
Apr 2009
책 읽으면 잠만 쏟아지고 혼자 놀려니 심심해 미치겠다. PM 05:18
16
Apr 2009
수업시간 끝났는데 교수님이나 학생들이나 집에 갈 생각이 없는 듯. 난 집에가서 자고 싶은데=_= PM 06:14
15
Apr 2009
세상 사람들이랑 다 싸워도 우주랑은 못 싸우겠다. PM 06:03
14
Apr 2009
고운맘 카드 신청. 사모님이라고 부르면서 자꾸 신용카드 권하는 은행 직원. PM 04:16
8
Apr 2009
버스에서 자고있는 남학생 얼굴을 몰카찍는 여자 발견. 묘하네… AM 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