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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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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eb 2012
…그리고 오늘밤엔 내친김에 불사조 기사단 (한국어 제목이 이게 맞나?) 까지 봐버렸다. 크하하 이제 빨랑 읽어야 되는 책이 두권 더 늘었구나. 큰일났다~~~ PM 05:21
어젯밤엔 백만년만에..는 아니지만 문화생활을 좀 하자고 은정이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해리포터와 불의 잔” DVD를 봤다. (도서관.. DVD.. 해리포터… 아 왜이리 고전적이냐-_-) 1-3편에 비해 분위기가 꽤 음산하다. 이제 4권 소설을 읽을차례. AM 07:44
(미션 완료) 재외국민 선거를 위한 국외부재자 신고서 발송. 2월 11일이 마감인데 그때까진 들어가겠지? AM 07:43
4
Jan 2012
근데 한겨레 기사 시리즈-_- 분위기 봐선 한나라당에서 그냥 “20대 환심을 사야 된다는데 시험삼아 만만하게 쓰고 버릴 카드 없냐?” 이런 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좀 든다. 쩝. 뭐 20대에 정치계에 발담근 것도 경력이니 본인에게 손해될 거야 없겠지만. AM 05:32
요즘 한겨레에서 한나라당의 20대 “비대위원” 이모씨 기사를 매일 내면서 열심히 띄워주고-_- 있는데, 알고보니 고등학교 후배. 내가 예전 동문 웹사이트에서 키배뜨고 다니던 시절 몇번 맞장을 떴던 (보통 내가 밀렸던가-_-) 사람이더군. AM 05:30
30
Dec 2011
소방재난본부는.. 21일 경기도 내 소방관 5000여명에게 통화 내용을 전자우편으로 보내며 친절하게 전화를 받으라고 지시했다. 경기도의 한 소방관은 “…녹음파일을 받은 것은 처음이었고 직원들은 *도지사 목소리를 익히라는 의미*로 해석했다”고… 아놔 미치겠네-_- PM 04:08
20
Dec 2011
내일은 드디어 난생처음 멕시코로 놀러갑니다. 스페인말 한마디도 못하면서 과연 리조트까지 무사히 운전은 할 수 있을 것인가! 멕시코에선 갱들이 장갑차 몰고 다닌다던데… AM 09:00
19
Dec 2011
아.. 안타깝다, 1년 반만 더 버티다 죽지… 이제 상황이 악화되면 한반도의 미래는 도대체 누가 책임진단 말인가!!! (캬오오오 죽을때까지 도움이 안되는 인간.) PM 01:07
16
Dec 2011
머리가 띵해서 일이 안되는 하루. AM 07:03
7
Dec 2011
오늘 아침 다름이 학교에 데려다주려고 집을 나오니 자동차 유리창에 성에가 끼었다. 캘리포니아도 이제 겨울이로구나. 아아아아아 추워…. (이동네는 어찌나 단열이 안되는지 한낮엔 집밖이 더 따뜻할 지경이다.) AM 02:53
2
Dec 2011
간만에 야근. 되는 일이 없다. PM 02:42
30
Nov 2011
뭐 멕시코..라고 해봤자 십중팔구 수영장 딸린 리조트에 콕 틀어박혀 안에서 놀다 오겠지만… 싼 표라고 뒤지고 뒤져 구한 게 비행기+호텔+렌트카 합쳐서 3100불. 크아아 네 명이 되니 어디 맘대로 가지도 못하는구나. (두명일 때나 좀 열심히 다닐걸… -.-) PM 03:30
예전에 미국에 와서 5년 살면서 남들 다 가는(?) 중남미를 한번도 못가봤는데, 은정이 늙어서 할망구 되기 전에 좀 가봐야 되지 않겠는가! 하여 열심히 인터넷을 뒤져 크리스마스 때 멕시코 로스 카보스라는 데로 놀러가기로 했다. PM 03:29
24
Nov 2011
아 거지같은 잡무 잡무 잡무 잡무 잡무. 이놈의나라는 왜 뭐가 한번에 되는 게 없는거야. (특히 의료비. 돈을 뜯어갈 거면 최소한 니들이 계산해서 한번에 뜯어가라고 자꾸 귀찮게 이거 적어내라 저거 적어내라 하지 말고!) AM 04:05
23
Nov 2011
근데 “일단 강행 통과시키고 혹시 나라가 망하면-_- 노무현 탓으로 돌린다”는 전략(?)은 정말 쩐다…;;; 혹시 담번에 정권교체가 되면 우리편-_-은 이런 비열함을 좀 보고 배워야 된다. 괜히 저번처럼 신사노릇하다 5년 지나서 다 도루묵 만들지 말고. PM 03:19
FTA가 체결됐다고 한쪽에선 나라가 망할 것처럼 난리고 다른쪽은… 에에 뭐 별로 읽고싶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사실 이런 문제가 그렇듯 (e.g., IMF, 노무현 당선, 북핵, MB 당선-_-) “xx하면 나라망한다!”해서 나라가 망한 일이 있냐, 걍 굴러가겠지. PM 03:17
4
Nov 2011
어제 한국에서 장모님이 오셨다. 덕분에 다름이를 은정이가 학교에 데려다 줄 수 있어서 출근시간이 30분 당겨졌음. 음 퇴근시간도 30분 당길 수 있어야 할텐데… AM 04:16
28
Oct 2011
사흘 연속 12시 넘겨서 잤다가 어제는 졸려서 헤롱헤롱. 그래서 일찍(?) 11시 전에 뻗어서 잤는데 오늘은 졸리지 않은데 여전히 헤롱헤롱 집중이 안된다. 아으으 어떻게 해야 다시 집중하지. AM 04:47
22
Oct 2011
집에 사과나무가 두 그루 있는데 열매 열리는 시기가 좀 다르다. 첫번째 사과도 감당을 못해서 결국 최대한 빨리 해치우려고 잼을 만들었는데 이젠 두번째 사과도… 오늘 퇴근해서 사과 삼킬로를 깎고 다지고 끓여서 잼을 만들었더니 몸이 쑤시는구나. 뭔가 주객이 전도된듯한… PM 03:20
11
Oct 2011
어제 태어나서 평생 지른것중 가장 비싼 장난감을 질렀다. 물경 만삼천오백불 (tax포함). 순간 정신이 나가서 너무 심하게 지른듯. 아 아직도 가슴이 벌렁벌렁 뛰어서 일이 안되네. 빵꾸난 통장 메꾸려면 미친듯이 일해서 승진해서 월급 올려받아야 할텐데… AM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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