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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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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Jan 2012
많은 일이 있었던 1월이 지나갑니다. 잠깐 몸을 돌봐야겠어요. 늘어난 체중… 너덜너덜한 위장… 그리고 일상으로 빨리 돌아가고 싶네요. PM 10:02
4
Jan 2012
book
이름이나 관직명 같은 용어들이 꽤 어려워서 앞뒤를 뒤적이면서 읽어야 하지만 언제나 다음편을 기대하게 만드는… 후미 님 만의 공력이 느껴진다… AM 09:40
book
정말 격하게 해피엔딩을 기대하게 되는… 그렇지만 키리야마와 히나 커플이 러브러브 모드는 안 됐으면… 그건 너무 식상하니까… AM 09:38
3
Jan 2012
과제 관리 공장은 이제 그만.. 뭔가 specific한 일을 하고 싶다. special할 필요까진 없고.. 음… 그나저나 일이 하고 싶다니 나 자신을 속이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것인가 보다 PM 04:21
2
Jan 2012
movie
2011년 첫 영화는 OCN 방영 빌리 엘리어트 후반 30분 정도… “아빠 나 두려워요” “모두가 다 두렵단다”… 몇 번을 봐도 좋은 영화. 빌리가 백조의 호수 무대에 그랑 쥬떼, 화려한 도약으로 등장하는 마지막 장면에서는 항상 코끝이 찡 하다. AM 09:30
31
Dec 2011
book
유리 덮개에 부딪혔던 어항 속 벼룩은 덮개를 치워도 높이 뛰지 않는다… 올해는 그런 한 해가 아니었을까. 언젠간 유리판이 사라질거라고 기대하면서, 더 높이 뛸 수 있는 그 날을 위해, 관절 운동이라도 하면서 새해를 맞이해야지. 그 때가 오면 더 높이 뛰어야 하니까. AM 11:55
28
Dec 2011
book
10년에 한 번 나타나는 천재가 아니면 뭐 어때! 남은 9년 동안에도 만화가가 되는 사람들은 잔뜩 있으니까, 우리도 그 안에 들어가면 되잖아! 난 천재가 되고 싶은게 아니라 만화가가 되고 싶으니까! PM 02:28
27
Dec 2011
힘들어.. 그리고… 졸려 AM 07:56
22
Dec 2011
movie
돈을 쏟아 부은 전쟁신들은 너무 리얼하다 못해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전쟁과 막노동 와중에도 뽀송뽀송 하얀 동건 엉아 손이나 너무나 영양상태가 좋아보이는 군인들은 참 할 말이 없게 만든다. 남는 건 오다조의 미모 정도? AM 09:57
21
Dec 2011
눈이 온다 왠지 위로가 된다 AM 10:07
16
Dec 2011
올해가 마지막이다 PM 05:09
me2photo
자수가 엉망이다 코 아플리케도 삐뚤어지고… 이걸 뜯어 말어… PM 12:55
15
Dec 2011
book
A는 뇌를 스캔해서 B의 기억을 들여다 본았다… 그리고 C는 A가 본 B의 기억을 보고자, A를 죽여서 A의 뇌를 스캔하려는 건가…? 아 괴롭… AM 10:22
book
이거 신간이 너무 드문드문 나와서 잊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방문한 만화가게에서 발견했다. 벌써 30권이라니 놀랍지만, 왠지 오래오래 보고 싶은 시리즈~ AM 10:17
book
음.. 국번사 라는거… 황당하면서도 신선한 설정. 그렇지만 절대 공감은 안 가는 설정. 읽다보면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 AM 10:15
13
Dec 2011
me2photo
모자란 강과장도… 괜찮아… AM 08:00
11
Dec 2011
me2photo
조카양 크리스마스 선물 만들기… 싫어하는 아플리케와 자수가 남았다.., PM 11:20
5
Dec 2011
me2photo
내년도 회사 다이어리, 마음에 드는 모양이라 내년에는 리더십 오거나이저 대신에 써줄까 하는데 넘 하얘서 때 탈거 같기도 하고… PM 03:04
4
Dec 2011
book
자넨 참 교만하군. 혼자라서 인정받을 수 없는게 아니야. 혼자서 뭐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 자만을 믿을 수 없다는 거지. PM 11:25
book
내 행복이란게 뭐지? 매일 즐겁게 지내는 건가. 하지만 크게 즐겁지 않아도 불행하다 생각하진 않는데. 굳이 말하자면 일이 잘 풀릴 때 난 참 행복하던데 그걸로는 안되나? 그렇지, 난 공부를 좋아해. 일도 좋아하고. 그걸로는 안 되나…? PM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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