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1
Feb 2012
me2photo
오늘의 보노#2 왜들 살 찐 사람을 싫어하는지 고민하다가 본인이 살찌는 게 싫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살 찌는 게 왜 싫을까 고민하다 직접 살이 쪄 본 너부리와 보노보노. ㅋㅋ 살이 찌면 눈에 띄어서 싫은 걸로. AM 12:30
10
Feb 2012
�� ���� �Һ������� �ѱ� �߱��� ����! “���빮 ����� �����ϴ�” ������Ʈ �о��ְ� �ֽ��ϴ�. https://tumblbug.com/dongdaemun PM 06:16
me2photo
포로리에게는 배 다른 형이 있다. 그는 다 용서하고 잊는 것의 미덕을 남기고 돌아간다. AM 02:01
9
Feb 2012
아, 정말, 졸려서, 미추어버리겠눼~ PM 02:36
7
Feb 2012
아, 빵터졌어! ㅋㅋㅋㅋㅋㅋ PM 11:45
자세히는 모르지만, 오바라고 생각해. 'ㅅ'a 난 들으면서 그냥 웃겼는데 -_- 트위터를 안해서 그런가 이렇게 커진 이유도 모르겠고… 이보경기자 화이팅 AM 09:50
2
Feb 2012
내 이름이 디지털컨셉터로 처음 선명히 적힌 매체가 해외 크리에이티브 사이트라니. 허허. PM 03:34
1
Feb 2012
… 해품달 진짜 이럴래? 기억 상실도 짜증나 죽겠는데 전개도 개 느려… PM 11:13
26
Jan 2012
당장은 그 동안 눌려왔던 아이들의 반발심으로 부작용들이 두드러져 보일 수 있지만, 멀리 봤을 때, 이런 자유가 보장 되어야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책임지는 독립심,책임감을 기를 수 있다. 무엇이 좋고 싫은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는 것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PM 01:33
중학교 3학년 때 던가. 인생 뭐 있나.. 순간 순간 즐거우면 어느새 끝나겠지 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 그렇게 살았다. 그 때 그 때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어제는 문득, 인생무상- 평화로운 하루 하루 보내다 보면 유난할 것도 없이 거창할 것도 없이 살다 가는거지 했다. AM 10:29
20
Jan 2012
플젝도 잘 되고, 보너스랑 월급도 나오고, 1시 퇴근이고… AM 11:57
아이데이션하고, 문서 만들고, 광고주에게 피티하고, 처음으로 실행 진행까지 맡아 좌충우돌했던 플젝이 ,터지니 이거 원… AM 11:21
19
Jan 2012
월요일부터 '일기를 써야겠어!' 라고 하고선 에버노트에 일기 노트북을 만들었는데… PM 03:09
내가 미투를 한창 할 때 생각해보면, 재미있어서였어. 요즘은 내 인생에 통 재미 있는 게 없는 시기… PM 02:49
18
Jan 2012
후다닥 화장하고 광고주 미팅 고고! http://pud.kr/24725540 PM 02:20
12
Jan 2012
퇴근한다고 전화했더니 신랑이 일찍 끝났다고 좋아한다. PM 09:56
22
Dec 2011
me2photo
크고 아름답다는 것. PM 05:57
20
Dec 2011
'김제동 여동생' 안 달고 '이유진'으로 방송 타는 건 첨인 듯? ㅋㅋㅋ PM 05:35
9
Dec 2011
옹알이 통역 영상 파이널요롷게 통역해 드릴테니 많이 많이 보내주세요~ PM 05:54

Follow RSS 별고기 is sharing 3,244 stories with 306 people since February 13,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