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11, 2009 다음날
11
Sep 2009
me2photo
싸랑하는튀김집바삭ㅋㅋ여기매운떡볶이시키면나오는해물누룽지가젤조타ㅋㅋ PM 10:38
me2photo
추운겨울에도주말이면나와서공연하던사운드박스ㅡ어느덧봄여름도지나고가을이라사람들이가득한가운데공연을하기에응원문자를보냈더니읽어줬다ㅋㅋ언제나응원해요 PM 09:42
me2photo
가영이가왔으므로샹그리아고고싱ㅋㅋ PM 07:21
me2photo
역시엠퓨스는일인석이최고ㅋ가영양을기다리며오늘은요조숙녀차 PM 06:47
오늘일은 내일로 미룰래~ ♪ PM 05:47
와. 감동이다. 2pm팬덤 존경함 갑자기 재범사태에 대해 정치적 음모론을 제게 펼치시던 어머니의 말씀이 섬뜻해요; PM 05:46
기대된다. PM 04:46
그러고 보니 클리오광고제 상패는 복도에 있었는데 어디갔니'ㅅ';;; 흠. 뉴욕광고제에서 세 개 다 탄것도 완전 신기했는데.. 대표님은 해외에서 상 많이 타니까 그러려니 하다가 축하전화가 많이 와서 아,축하받을일이구나하셨대.ㅋㅋㅋ결과는해산물뷔페ㄱㄱㅅ이었지. 츠릅 ㅋ PM 03:29
me2photo
중국에서본상패를통과시켜주지않아임시상패를받아와야했다는뉴욕광고제시상식 기껏본상패가왔는데둘데가없어서겹치기전시..불쌍 PM 03:14
칼퇴확정. 맘이 헐렁헐렁~한것이 일이 잘 안잡혀서 큰일이네.ㅋㅋ PM 02:27
어제 새벽까지 술마셨다는 분들끼리 내기를 했다는데 얼결에 나도 내기 지신분에게 삼계탕을 얻어먹음'ㅂ' 간만에 몸보신 지대.. 으슬하던 몸이 따끈따끈♥ PM 01:06
헉.. 과장님이 옆에서 콧노래를 흥얼…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친님 생일 만세. (어제 내가 사드린 맥주와 진심을 담은 위로도 저 콧노래에 조금은 녹아있을거야.. …아니야? ㅋㅋ ) AM 10:54
거칠고 거침없는 언변으로 여직원들의 원성을 사는 과장님이 '여자친구님'에게 하는 걸 보면 그 여성분은 엘프라도 되는겐가 싶다 -_-; (오늘 여친님 생일이라고 오후 반차도 내고 어제 밤에는 열두시 맞춰서 그분 집에 가려고 했던 듯.. ) AM 10:17
어머니께서 이불을 하나 더 덮어주셔서 아침에 춥지않게 딱 기분좋게 일어나졌어요 'ㅂ' 기분좋은 서늘함이 뭍은 아침바람 =ㅂ= AM 10:04
사람을진심으로대한다는것 거친말뒤의속내를볼수있다는것 조금은이해하고안타까울수있다는것 그래서풍파가일어도사람을계속좋아할수있다는것..감사하다 AM 02:23

Follow RSS 별고기 is sharing 3,242 stories with 306 people since February 13,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