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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디씨의 새로운 필수요소라니… 이런 너무 쌍콤한데? 허긴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디씨삘이 몽글몽글 피어오르더라 찌질노래 하나 더, 나를 받아주오 PM 11:19
눅눅한 비닐장판에 발바닥이 쩍!하고 달라붙었다 떨어진다~쿄쿄쿄 PM 11:01
장기하와 얼굴들… 예전에 페퍼민트 첫회에 나와서 알게 된거 같은데- 이런 싸구려 커피들으니 아하, 장마철 지저분한 자취방에 컵라면 하나 먹고 방콕해본 사람들은 공감백프로 일듯- 나도 공감해 ㅠㅠ 공감하면 이 시대를 사는 청년의 표본이겠지? 제길-_-;; P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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