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9년 3월 12일 다음날
12
Mar 2009
생각

디씨의 새로운 필수요소라니… 이런 너무 쌍콤한데? 허긴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디씨삘이 몽글몽글 피어오르더라 찌질노래 하나 더, 나를 받아주오 오후 11시 19분

생각

눅눅한 비닐장판에 발바닥이 쩍!하고 달라붙었다 떨어진다~쿄쿄쿄 오후 11시 1분

느낌

장기하와 얼굴들… 예전에 페퍼민트 첫회에 나와서 알게 된거 같은데- 이런 싸구려 커피들으니 아하, 장마철 지저분한 자취방에 컵라면 하나 먹고 방콕해본 사람들은 공감백프로 일듯- 나도 공감해 ㅠㅠ 공감하면 이 시대를 사는 청년의 표본이겠지? 제길-_-;; 오후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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