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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섭하기 싫고 간섭받기도 싫은 마음 잘 안다… 그렇지만 너무 걱정이 되서 한 말들이 나도 상대방도 괴롭히고 있다 기다려주지 못하고 지켜봐주지 못하는 내 성격의 문제이기도 하다 믿음의 야구라는 게 그래서 어려운 건가 나는 아무래도 그런 대인배는 아닌 듯 싶다 오후 11시 4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