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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ep 2008
느낌
0
metoo

케이블티브 프로그램중 커플브레이킹이란 것이 있는데 그걸 가끔 보면 남자들은 죄다 레이싱모델들에게 엎어지는 동물(?)처럼 보인다. ㅋㅋㅋ 좀 웃긴다.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뭔가 하나의 고정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은 무엇이든 좋아보이지 않는다.

오후 5시 43분 (Seoul) 댓글 (2)
생각
1
metoo

사람은 가끔 말랑말랑 해질 때가 있다. 좋은 음악을 들을 때와 좋아하는 사람과 있을 때인 것 같다. 그땐 나도 말랑말랑 해지고 싶다. 세상의 모든 사랑이 내 안에 가득한 것 같고 모든 햇살이 내게만 비춰줄 것만 같은 느낌이 된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진다.

오전 1시 9분 (Seoul)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