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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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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Oct 2010
개념없는집주인덕분에 안심하고 있던집문제가 AM 03:28
17
Oct 2010
아이의필요가 필수가아닌 선택에 문제라는데엔 입장변화가 없지만 축복받은선택이라는생각은드네… PM 06:52
11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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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하게 살오른 현우- 아가님 새벽수유에 응가를 처치하고 잘 주무기는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어둡구낭-체력은고갈되어가고있지만 역시 둘째라 그런지 살은잘안빠지네 AM 01:44
18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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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현수도 이상무^^ 너무 보고싶지만 그래도 조리원에 있을 때가 젤 여유로울 때라 PM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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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별이 이상무^^ PM 01:28
3
Sep 2010
출산 전 마지막 출근일입니다…. 출산휴가든 휴직이는 좋은때가 어디있겠습니까만은… 참 회사 어수선 할 때 들어가게 되는군요~ PM 02:36
31
Aug 2010
차근차근 출산휴가 준비중…. 인수인계 문서 만들고- 자료 정리하고…. PM 01:54
30
Aug 2010
1찬데… 둘째 예정일이 9/9 이라.. -_-; 애 낳기 전에 받을 수 있으려나~ ㅋ PM 05:24
한 회사를 너무 오래다녔다는 생각이 드네….. 나올때가 된걸까? AM 10:23
27
Aug 2010
감기가 나으려다 다시 심해져서… 오늘도 링겔 스팀팩 맞고 고고씽 중~ -0- 조금만 더 힘내자 별아 !!! PM 03:19
삽질도 이런 삽질을…요즘 야근을 많이 하더니 정신이 멍해졌나보다…엄마꺼 갤s 케이스 구입한다고 구입한 것이….갤a 케이스가….;;; AM 12:06
24
Aug 2010
마무리 태교?를 곱게 해야하는데… 네트워크 상황도 영…아니고 욕만 나오는 상태네…;;; PM 02:12
거창한 형상관리를 하자는게 아니잖니……님아 좀….. orz AM 11:09
23
Aug 2010
출산 및 산후조리 위해 준비할 것들…. 아이폰4 예약, 노트북, 하드 1.5t, win7, office2010………. AM 10:46
소니 s125p 질렀어요~ 신랑이 사양때문에 z를 사야한다고 투덜거렸지만 -_-; 델로하면 좀 더 좋은 사양으로 할 수 있었지만….. 핑크에 꽂혀서~ -0- AM 10:05
20
Aug 2010
Dear Son에..주책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에 조금 부끄하고 있었는데..옆을 보니 울 자갸동…>.< 같은 마음을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 내 곁에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고, 누구에게던 이런 사람을 내 곁에 보내 준걸 감사하는….. AM 08:41
정말 소극장의 얌전한 공연을 생각하면서 간 만삭의 임산부 부부 -0- 그러나 승환옹은…..;;;; AM 08:23
19
Aug 2010
기침으로 잠도 거의 못자는데…어쩌다보니 바빠서 야근까지한다고 병원을 이제야 갔다… 출산휴가가 다가 오면서 마음이 급해져서 그런건지 일에 대한 열정이 너무 넘치는지~ AM 10:41
18
Aug 2010
우리자갸 짱~~~!! 1차분 32G 예약 완료~ ^^/ 이제 맥에어만 지르면…응? AM 08:52
16
Aug 2010
어디가서 막노동 하고 온 것도 아니고….목,코 감기에..허리, 무릎, 두통과 눈까지… =_=;;; 4일 동안 애랑 놀았을 뿐(?)인데… AM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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